23일 경기융합타운복합시설관에서 전문가 등 50여 명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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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기자 작성일2026-06-24 10:40:3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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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 공정ㆍ혁신ㆍ포용 경기준비위원회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가 당선인의 핵심 교통 공약 이행을 위해, 23일 경기융합센터복합시설관 2층에서 정책토론회를 전격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 현장에는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 김채만 부위원장, 이재영 간사, 안정화 전문위원과 이신해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석종수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서원호 한양대학교 교수, 경기도 교통국장 등 교통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당선인의 "도민의 시간을 돌려드리는 것이 최고의 복지"라는 확고한 정책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자리는, 단순한 공약 설명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실행 방안을 찾기 위해 개최되었다. 전문가들은 당선인의 공약사항인 ‘30분 출근 대전환’의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공약의 구체화 및 고도화는 물론 신규 공약 발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다뤄진 핵심 내용은 ▲경기편하G버스, ▲친환경 2층 전기저상버스 도입 확대, 수도권 원패스, ▲어린이ㆍ청소년 든든교통 지원, ▲GTX 지체없는 개통 등 경기도 교통분야 주요 현안으로, 참석한 전문가들은 각 정책의 유기적 연결과 공약 실현 가능성 및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김채만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수도권 3개 지자체 간 협력 필요성, 자율주행 대중교통 추진, 라스트 마일 교통수단 체계화 등 주요 의견들에 대해서는 30분 출근 대전환 공약의 세부 실행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 도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정책을 중심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