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새마을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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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동행양산 작성일2015-09-16 17:49:20본문
양산시 삼성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문상걸)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자)는 지난 9월 15일에 쌀20㎏ 30포와 라면 15상자를 관내 경로당과 불우이웃에 직접 전달하였다.
김순자 부녀회장은 “우리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마을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이 푸짐하고 넉넉한 한가위가 되도록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삼성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평소 마을일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뿐 아니라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요양병원을 찾아 환자들에게 목욕과 이미용봉사도 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시에는 어느 단체보다도 앞장서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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