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신영자 이사장)이 주최ㆍ후원하고, 양산시(나동연 시장)와 지역 내 2개 기업자원봉사단체(롯데제과․롯데칠성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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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SN 보도취재 작성일2016-02-06 13:49:36본문
롯데삼동복지재단(신영자 이사장)이 주최ㆍ후원하고, 양산시(나동연 시장)와 지역 내 2개 기업자원봉사단체(롯데제과․롯데칠성 봉사단)가 주관하게 되는『’16년 봉사활동 연계 소외계층 필요물품 지원사업』협약식이 27일 오후에 양산시청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기초/차상위계층 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및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 계층이 자원봉사단체들의 돌봄 봉사혜택을 받게 되고 또한 필요한 물품도 지원받게 된다.
‘09년 12월 출범한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저소득층 중고생 교복 지원,노인 무료진료, 농촌지역 경로당 물품지원, 자원봉사단체 활동 연계 소외계층 지원, 농촌지역 청소년 문화공연 초청행사, 푸드마켓 물품지원 등 의 사업을 활발히 펼쳐 오고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5년간 변함없이 양산시 저소득층에게 필요물품 지원과 재능 및 돌봄 봉사활동으로 독거노인 및 장애인세대에 불편함을 해소해주고 말벗이 되어 주어 감사하며, 올해도 민과 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저소득층의복지증진을 위해 함께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올해 말까지 최대 50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는 “201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5년차에 접어드는사업으로 지역내 우수한 기업자원봉사단체들의 다양한 봉사활동이 활성화 되어서 많은 소외계층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봉사단체 모든 회원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사회부 유점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