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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초등학교 축구부 ‘2015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우승

2015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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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양산 작성일2015-09-07 15: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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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초등학교 축구부가 ‘2015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월 6일부터 17일까지 경북 경주시에서 전국 163개 초등학교 454개 팀이 참가해 학교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열전의 레이스를 펼쳐 주야로 총 931경기가 진행되었다.

 

대회 결과 U-12부(초등학교 6학년 이하부)에서 양산초등학교(교장 박춘자)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양산초등학교는 축구부는 2003년 창단하였고, 2009년 조용기 감독 부임 후 꾸준하게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올해 2월 대구광역시장기에 이어 초등학교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화랑대기까지 우승하며 2015년 전국대회 2관왕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어 명실상부한 전국 최강의 팀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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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보인 선수들은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11개국 22개 팀이 겨루는‘2015 경주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되는데 골키퍼 이진우 선수가 선발되는 경사도 겹쳤다.조용기 감독은‘협회와 연맹이 주관하는 전국대회에서 2관왕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열심히 한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후반기가 남아 있는 주말리그에서도 기세를 이어나가 꼭 초등축구리그 왕중왕전에 나가겠다.’는 소감과 의지를 밝혔다.무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양산초등학교 축구부의 우승소식이 남아있는 늦더위를 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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