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색소폰 오케스트라인 “마들렌”창단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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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양산 작성일2015-09-16 15:47:50본문
웅상여자중학교(교장 박인숙)는 2015년 9월 11일 금요일에 여자중학교에서는 전국 최초로 색소폰 오케스트라인 “마들렌”창단식을 개최하였다. 박인숙 교장은 2015. 3월 개학과 동시에 학생들이 초등과 연계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동아리를 고민하다가 색소폰 오케스트라 창단을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생각으로 예산이나 활동계획이 없이 추진하기 시작하였다.
필요한 악기를 일부 대여하고 단원을 공개 모집 후 4월 1일부터 방과후수업을 시작하였다. 양산시로부터 색소폰 오케스트라 운영자금을 신청하여 2015년 6월 8일 에는 지역학교 및 문화발전을 위한 배려로 특별히 보조금 예산을 지원받아 악기 및 필요한 장비를 보강하여 전 학년이 참가한 35인조의 오케스트라 악단의 시스템을 갖추었고, 8월 17일에는 마들렌 창립 예상경비를 지원받아 오늘 창단식을 하게 되었다.평소의 연습은 점심시간의 자율연습과 매주 2회 2시간씩의 방과후수업을 통해 악기 연주 기량을 익혀왔으며, 여름방학 중(7.27~31) 여름방학캠프와 올해 2학기부터 시작된 1학년의 자유학기제 예체능 수업분야에 1학년 마들렌 단원 학생들은 3시간씩의 수업을 통해 자기의 음악적인 꿈을 키우고 있고 11월의 자유학기제 성과 발표, 축제, 합창연주발표, 지역3개중학교 연합연주회 등을 위해 노력중이다.지난번 양산중학생학예발표대회(7.18)에서 기타합주분야 경연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10월 24일 경상남도 중등종합학예발표대회에 양산시 대표로 참가하기 위해 본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웅상여중 박인숙 교장은 “우리학교는 마들렌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악기연주를 통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악적인 재능이 있는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키워주는 학교음악교육의 전형적인 모델로 만들겠습니다. 아직도 악기 및 장비의 보강, 연주기량의 향상 등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의 열정과 선생님들의 사랑으로 좋은 오케스트라를 만들어 학교의 자랑이자 우리지역의 자랑으로 키우겠습니다.
올해 시작된 웅상여중의 “마들렌” 색소폰 오케스트라의 많은 발전을 기대해 본다.
<자료문의> 웅상여자중학교 담당자 김남형 ☎37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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