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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SN 보도취재 작성일2015-11-24 21:40:37본문
창조도시 울산의 원년. 울산의 산업체질 개선과 미래형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에 보탬이 될 ‘창조경제 거점 연구개발 전문단지’와 울산산학융합
지구가 들어선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가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 이하 “산단공”) 및 울산광역시도시공사(이하 “울도공”)와 사업시행지원협약을 체결하여 추진 중에 있는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하여 11월 19일 울산시 남구 두왕동 현장에서 부지조성공사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또한, 울산테크노산단의 주축 역할을 하게 될 ‘울산산학융합지구’도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위한 건축공사 준비를 마치고 이날 부지조성공사와함께 기공식을 개최한다.
울산테크노산업단지는 산․학․연 융합형 연구특화단지로 울산시 남구 두왕동 일원에 부지면적 1,287천㎡(약 389천평), 약 3,736억 원을 투입하여 2018년 준공될 예정으로 2008년 9월 제2차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통하여 광역경제권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된 사업이다.
울산시는 2010년 4월 울산테크노산업단지의 추진을 위하여 산단공 및 울도공과 협약을 체결하고,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얻어 2012년 6월 해당
지역의 개발제한구역(GB)을 해제하고, 2013년 산업단지계획을 승인하였으며 2014년 9월 조성공사를 착수하여, 현재 공정률은 30%로 지장물
철거와 토목공사가 진행 중이다.
울산테크노산업단지가 준공되면 생산유발 2조 6천억 원, 고용유발 2만 4천 명의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으며, 현재 산학융합지구1) 외 차세대
전지종합지원센터, 뿌리기술지원센터 등 6개 R&D센터2)와 60여개의 기업연구소가 입주된다.
단지내 울산대, 울산과기원 등과 R&D 전문 네트워크를 구축, 기술 융복합을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로 사람과 기업, 산업이 함께 발전하며 투자와 고용의 선순환이 일어나는 창조경제의 산실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울산테크노산업단지는 잔여 산업시설용지내 첨단융합부품소재, 신재생에너지, 정밀화학 및 수송기계 업종을 유치하여 고부가가치 제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하여 내년 상반기중 공장용지를 분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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