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여성복지센터(센터장 최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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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SN 보도취재 작성일2016-01-27 08:32:24본문
양산시여성복지센터(센터장 최정순)는 지난 1월 25일(월) 오후3시 2016년 여성복지센터 교육강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양산시 여성복지센터는 2015년 12월 14일부터 12월 24일까지 2016년 교육강사를 공개모집한 결과 44개 과목에 62명이 지원ㆍ강사선임위원회를 통해 34명의 강사를 선정하였다.
올해 선임된 강사는 남성 6명 여성 28명으로 여성이 82%를 차지하고 있으며, 85% 이상인 29명이 대학교 이상을 졸업하고 관련 자격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강사 20명이 10년 이상의 강의경력을 가지고 있어 명품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또한 양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강사가 18명으로 50%를 넘는 것으로 알려져 인구 30만 시대 양산시의 위상을 실감하게 하였다.
양산시 여성복지센터는 1년에 3기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기 교육은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요리, 의상제작 및 옷수선, 미용, 꽃꽂이 등의 직업기술교육 및 서예, 사군자, 국악, 기타, 수채화 등의 사회문화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요리, 홈패션, 중국어, 요가, 의상제작 및 옷수선 등의 야간반을 개설하여 직장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최정순 여성복지센터장(양산시 여성가족과장)은 “양산시의 대표적 여성교육기관으로서의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여성복지센터의 기능을 극대화하는 한편 우수한 강사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노후한 여성복지센터의시설보강에도 관심을 가져 수강생들이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홍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