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행 양산
용연초, 갯벌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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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명힐링센터 작성일2015-10-27 14: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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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초등학교(교장 신동문)는 10월 26일(월)에 전교생 갯벌 환경체험활동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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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거제시 남부면 다대리에 위치하고 있는 갯벌 체험마을을 방문하여 바닷가 마을의 모습을 관찰하고 농촌 마을과 다른 점을 아는 시간을 가졌고, 마을 앞에 있는 갯벌에 장화를 신고 들어가 직접 조개를 캐고 채집하는 즐거운 체험을 하였다.

또한, 갯벌에 서식하고 있는 다양한 동식물을 직접 관찰하는 경험도 하였다.

전형적인 시골 농촌학교의 특성상 산과 들의 자연환경에는 익숙해져 있는 학생들이어서 바다의 자연환경에 대해서는 자주 접하지 못하였기에 갯벌 체험활동은 학생들에게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였다.

그리고, 교과서에서만 볼 수 있었던 다양한 바다 생물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신동문 교장은 “학교 건물 주변에 있는 울창한 수목과 도서관 문을 열면 바로 숲이 나타나는 숲 속 도서관 등 자연 환경이 수려한 용연초등학교는 4~6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환경동아리를 결성하고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을 기르는 다양한 활동을 평소에 전개하고 있었는데,

전교생이 체험하고 참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여러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 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자료문의> 용연초등학교 담당자 김만성 ☎375-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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