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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4-09-20 13:15:48본문
□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사무총장 우경하, 이하 TPO)는 2024년 9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2024 유라시아 도시외교단 일원으로 카자흐스탄 알마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사마르칸트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상세내용 부산시 보도자료 별도 배포)
< TPO* 개요 >
* Tourism Promotion Organization for Global Cities
ㅇ 창 설 : 2002. 08. 31. 창설 ▹25개 도시로 출범
ㅇ 목 표 : 도시 간 네트워크 형성과 관광산업 진흥 도모
ㅇ 회 원 : 130개 도시정부 / 58개 민간단체
* 회장도시 : 부산(공동회장 : 전주, 중국 싼야)
ㅇ 활 동 : 네트워킹 및 공동마케팅 등
<2024 유라시아 도시외교단 개요>
ㅇ 기 간 : ’24. 9. 20.(일)~‘24. 10. 2.(금), 11박 13일
ㅇ 참 석 자 : 125명 (부산시, 출연 유관기관, 8개 대학, 경제인단, 청년 등)
ㅇ 파견도시 : 3개국 4개 자매우호협력도시
ㅇ 파견경로 : 한국(부산) ⇨ 카자흐스탄(알마티) ⇨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사마르칸트)
⇨ 아랍에미리트(두바이)
□ TPO는 도시외교단 참가를 통해 중앙아시아 지역에서의 활동을 강화하고, 이 지역을 새로운 글로벌 관광 협력 무대로 확장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사마르칸트, 타슈켄트, 알마티 등 세계적인 관광도시를 대상으로 TPO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자, 사마르칸트 시장 및 알마티 시의회 의장 등 중앙아시아의 주요 인사들과 면담한다.
□ 우경하 TPO 사무총장은 "수천년 전부터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실크로드의 중심지인 중앙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유라시아 도시외교단 참가를 통해 TPO 글로벌화를 본격화하고, 관광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TPO는 2024년 1월 명칭을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로 변경하고 기존 아시아태평양 지역 중심의 활동을 넘어 글로벌 도시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그 일환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