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행 양산
통도사 홍보영상관에서 신개념 기차여행 상품 출시를 위한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YSN 보도취재 작성일2016-02-03 11:43:54

본문

 현대인의 시름을 이기는 힐링기차여행 상품이 출시된다.

 영축총림 통도사(주지 원산도명)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방창훈)는 오는 22일 통도사 홍보영상관에서 신개념 기차여행 상품 출시를 위한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27856d64af4a9c93ef96b007933de227_1454467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풀고 자아를 찾아가는 힐링 기차여행 상품인 '다(茶)가(歌)치(致) 힐링캠프'는 KTX를 타고 울산역을 거쳐 통도사로 이동한 뒤 통도사 관광과 사찰음식 만들기를 비롯해 통도사 새벽예불과 암자순례, 타종식,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자비도량 연수원에서 숙박하는 1박2일 상품이다.

 통도사와 코레일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연계상품 활성화와 국내여행프로그램 컨텐츠의 공동개발을 위한 유기적인 지원체제 구축·힐링캠프 운영을 통한 창조관광을 실현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 및 신개념 여행문화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방창훈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앞으로도 코레일은 고객들의 행복한 여행을 위해 다양한 기차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행문의 및 예매는 울산역여행센터(052-930-8006)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사회부 김홍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