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작성자 YSN 보도취재 작성일2015-09-24 10:09:57본문
-물금고 야구부 창단 -
오랜 시간 추진되었던 물금고등학교 야구부 창단이 드디어 결실을 맺어 화제가 되고 있다.
마산중․마산고야구부 수석코치를 역임한 강승영 감독이하 18명의 선수로 구성된 물금고 야구부는 우리지역 야구 꿈나무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양산의 야구발전과 활성에 큰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9월 21일 물금고등학교 2층 강당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그동안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양산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약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날 창단식에는 KBO(한국야구위원회) 야구발전실행위원회 허구연 위원장과 KBO(한국야구위원회) 육성위원회 이광환위원장, NC다이노스 구단 배석현단장,등이 참석해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허 위원장은 “ 다 함께 단합된 모습을 ” 강조하며, 물금고가 야구의 명문뿐만 아니라 훌륭한 인품과 품성을 갖은 인재를 육성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고가 될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나동연 양산시장님은 축사를 통해 “오늘 물금고등학교 야구부가 창단하게 되어 양산은 명실공히 야구의 도시가 되었다. 이미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양산시 리틀야구단, 원동중학교 야구단과 원스톱으로 이어지게 되어 지역 야구발전의 기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홍보성기사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행복동행양산 YSNnews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많은 관심과 제보 부탁드립니다. 데스크 메일 : iij3030@naver.com
제보전화 : 010-2351-5758 김홍원기자.(문화체육관광부 등록 경남.아02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