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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국회의원 예비후보,50만 자급자족도시 양산 실현하겠다"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대 총선 출마' 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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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SN 보도취재 작성일2016-02-02 23: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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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대 총선 출마' 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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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영석 예비후보는 "50만 자급자족도시 양산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 며 "오직 시민만을 생각하며 이 자리에 다시 섰다. 4년을 돌아보면 분명한 성과와 부족함이 교차한다" 고 밝혔다.

청년, 학부모, 장애인, 어르신, 시·도의원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선 윤 의원은 "오직 시민만을 생각하고 이 자리에 섰다"며 출마선언문 서두를 밝히고 이번 총선을 통해 '양산 백년번영시대'를 열어 나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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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의원은 "지난 4년간 30만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온 성과를 바탕으로 다시 4년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5년 10년이 아닌 100년을 내다보는 양산 번영의 시대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며 20대 총선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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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특히, "지금 양산은 물금 신도시 활성화 등 30만을 넘어 50만 자급자족도시로 도약하는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지역산업활성화, 균형발전, 교육문화기반 조성 이라는 많은 과제가 산적해 있다"고 양산의 현실을 진단한 뒤 '우리 모두의 지혜를 합친 것 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은 없다'는 세종대왕의 어록 인용과 함께 "30만 위대한 양산시민의 지혜를 모아 누구나 살고 싶고, 살아가는 시민이 감동하는 백년번영 양산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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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의원은 또 "동면 석산택지지구에서 물금 신도시 증산역을 바로 연결하는 교량 건설 및 도로 개설과 원동역에서 물금역까지 직선화 도로 개설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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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ICD부지를 활용한 동남권 최고의 랜드마크 조성,▶부산대 양산캠퍼스 부지 개발활성화사업,▶접근 및 이동편의를 위한 교통망 추가 확충 등 공약과 함께 청사진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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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 후보는 "지금 양산은 물금 신도시 활성화, 원도심 개발, 산업단지개발 및 리모델링, 미래디자인융합센터.의생명R&D센터 활성화, 양산~부산간 도시철도, 웅상 지역 국도7호선 우회도로 등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기회를 맞고있다" 며 "양산을 첨단미래산업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고 설명했다.

 

 

 윤 의원은 50만 자급자족도시 양산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해법을 제시한 윤 의원은 마지막으로 "우리 양산은 지금 50만 자급자족도시로 성장할 것인지, 아니면 부산 울산의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것인지가 결정되는 중대한 기로에 놓여있다"면서 "30만 시민들과 지혜를 모아 우리 양산이 '백년번영시대'를 열 수 있도록 실천해 나갈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와 함께 부산대학교 부설 특목고와 특성화고 설립을 통해 우수한 의료산업 및 지역제조업분야의 인적 자원 확보에도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국제의료인력양성센터, 메디텔, 그린캠퍼스, 도시공원사업도 조기 추진을 통해 양산신도시 개발 사업의 지도를 모두 완성시킨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특히, 공약에서 MICE산업을 수용할 컨벤션센터 및 호텔 건립과 특목고(인문계열),특성화고(실업계열) 설립, 물금신도시~부산대 양산캠퍼스 연결 지하차도 개설 추진 등에 기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김홍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