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부터 시청, 시 인재개발원 등에서 담당자 1천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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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5-04-17 08:34:27본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7일)부터 시청, 시 인재개발원 등에서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 관련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 담당 공무원 300여 명과 시설 종사자 1천 200여 명, 총 1천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들의 사업 관련 법령과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기능보강사업이란,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조금 예산을 편성해 사회복지시설 신축, 증축, 개보수공사, 장비보강사업에 대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능보강사업 특별교육 개요>
ㅇ 교육대상: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 담당자(공무원, 시설 종사자 1,500여 명)
ㅇ 교육내용: 기능보강사업 관련법령, 계약, 공사, 정산 등
ㅇ 교육일자: 4/17(목)-공무원대상, 4/18(금), 4/28(월), 5/9(금), 5/16(금), 6/2(월)-종사자 대상
ㅇ 교육장소: 부산광역시청 1층 대강당 및 12층 국제회의장, 부산광역시 인재개발원 등
□ 상반기 집합교육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고, 하반기에는 권역별 찾아가는 교육이 계획돼 있다.
○ ▲4월에는 시청에서 공무원과 법인·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법인·시설 업무가이드」 집합교육이 3회 진행된다. ▲5월 9일, 6월 2일에는 시 인재개발원에서 사회복지법인과 시설 임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보조금 집행기준 등에 관한 교육이 2회 진행된다. ▲5월 16일에는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사회복지관협회 회원기관 실무자 50명을 대상으로 계약 실무, 기능보강사업 공사 관련 교육을 진행한다.
○ 하반기에는 사회복지협의회와 협업해 16개 구·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기능보강사업 특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교육은 관련 법령, 지침,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계약 및 공사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교육 주요 내용은 ▲계약의 종류 및 체결 절차(수의계약, 경쟁입찰 등) ▲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및 표준계약서 활용 방법 ▲계약 변경 및 해지 시 절차. 유의사항 ▲공사계획 수립 및 시공절차 안내 ▲관련법령에 따른 발주 및 준공 ▲공사 감리 및 감독, 준공 검사 절차 ▲하자 발생 시 처리 절차 등이다.
□ 한편, 시는 지난 3월 7일에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기능보강사업 교육을 진행했다.
○ 교육은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 요청이 있었다.
□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기능보강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능력을 강화해 시민에게 더욱 양질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