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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년 소상공인 통합교육' 실시

4~11월, 부산소재 사업장이 있는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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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5-03-31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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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역 소상공인의 실전 대응력 강화 및 온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소상공인 통합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올해 교육은 ▲소상공인 희망아카데미(6회) ▲디지털 마케팅 실무 과정(15회) ▲전문가 특강(상·하반기 각 1회) 등으로 구성된다.

 ○ 소상공인 희망아카데미에서는 필수 노무·세무·법률 및 마케팅 전략 등을 다룬다.

 ○ 디지털 마케팅 실무교육에서는 블로그·소셜미디어·스마트스토어 운영을 초급·일반·고급으로 나눠 강의가 진행된다.

 

□ 교육은 부산소재 사업장이 있는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4월 17일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자갈치에 소재한 부산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부산경제진흥원, 이하 센터)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센터 누리집(bsbsc.kr.) 또는 공고문 내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교육 일정, 신청 방법 등은 누리집을 통해 별도 공고되는 교육과정별 공고문 또는 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교육신청서, 확약서, 개인정보동의서 등이다.

 

□ 자세한 사항은 사업수행기관인 센터 콜센터(☎ 1833-3665)로 전화 문의하거나 센터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소상공인 통합교육을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비즈니스에 대한 실전 대응력을 갖출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