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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들’‘ 실력파 신스틸러

김이정&방진원 완벽한 케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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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4-07-27 23: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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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라이트 픽쳐스 측은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미성년자들’ 주연배우 김이정과 방진원의 케미를 기대해달라는 소식을 알렸다. 사진 속 김이정과 방진원은 놀이기구 타고 있는 모습과 화기애애한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김이정은 신성훈 감독의 작품만 무려 세 작품에 출연 할 만큼 실력파 신스틸러 배우로 성장 하고 있다. 방진원은 오디션을 통해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주연 배우의 자리를 꿰 찼다.


‘미성년자들’에서 김이정은 최유진 역을 맡았고 방진원은 윤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는 영화를 통해 볼 수 있다. 신성훈 감독은 이 영화를 최저 예산으로 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좋은 성적을 두며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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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정과 방진원은 극중에서 김수진 역을 맡은 이시안을 미성년자 불법 성매매를 강요하고 협박하는 악역을 연기 했고 김이정은 극중에서 연예인 지망생이기도 하다. 아울러 이 작품 제작 전부터 신성훈 감독이 신인 배우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하는 취지로 제작하게 된 배경을 밝히기도 했다.

따라서 김이정, 방진원, 이지국, 이시안 모두 신인 배우이며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NG컷이 거의 없을 만큼 네 명의 배우들의 환상적인 앙상블이었다는 후문, 한편 미성년자들은 세계 영화제에서 9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한국 영화의 작은 울림을 입증하고 있다.   

 

 

 

조승희 기자 - 문화부 (sda1004sh@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