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T SHOW 2025 조직 위원장으로 참여 성황리에 종료
페이지 정보
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5-01-14 13:14:55본문
한국화가이며 밝고 화사한 채색으로 다채로운 작품 활동과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채색화 교수로도 유명한 화가 임미자는 을사년 공식행사로 지난 주말까지 한국미술 단체의 새로운 비젼으로 코엑스 맘스홀릭베이비페어와 콜라보로 전시를 개최함으로써 융복합적인 전시 형태를 추구하고 있는 "G-ART SHOW 2025"의 조직위원장의 역할도 무탈히 감당하며 성황리에 종료를 하였다.
한국화 채색화가 임미자는 삶의 축제(festival of life)를 주제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작품이 완성되기 까지 오랜 시간과 정성과 열정이 깃들어 있음이 느껴지며, 재료, 채색, 이미지 등을 도전적으로 시도하여 표현력과 구사력이 자유롭고, 기본적으로 가정의 화목과 발전을 염원하는 좋은 의미가 담겨있어 많은 애호가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장지에 석채와 분채를 활용하여 채색을 여러 번 올려 깊이감이 있고 은은한 느낌으로 작품을 완성하여 수묵화와는 또 다른 매력과 감동을 전달하고 표현력을 높였다. 화려한 색감으로 자연의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표현하며 해바라기는 꽃잎과 씨앗의 섬세한 느낌을 점을 찍듯 그려 생동감이 넘치며 노란색의 따뜻한 발색이 채색화로서 완성도와 강한 에너지를 전해 준다. 또한 전통 채색화 민화의 기법을 인용하여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해바라기, 부엉이, 나비와 사람을 현대적 한국화로 재해석하며 동일시 한다. 비상하는 나비에게서 일상의 자유로움과 , 단란한 부엉이 가족은 평화롭기를 바라는 우리들의 가정을, 금빛으로 화사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해바라기 또한 마음속 깊이까지 즐거움의 빛이 스며들길 바라고 있다. 전통 한국화, 민화 기법을 다양하게 인용하여 자신만의 화풍으로 작업을 이어왔고 한국화의 주된 수묵화 기법에서 벗어나 다양한 색이 주는 매력을 적재적소에 채색하여 전통 미술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공감을 얻고 있다.
한국화를 아름다운 채색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화가 임미자는 " 삶에서 만난 풍경을 작품의 소재로 삼고, 좋은 뜻이 있는 이미지를 넣어 온화한 감성을 맞이할 수 있으며,힐링이 되고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친근한 주변의 풍경을 자연스럽게 그려 많은 사람들과 미술품이 주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기를 기원하고, 나비처럼 이꽃 저꽃으로 날아다니며 예술의 씨앗을 운반하는 작가가 되고자 노력 하겠다" 고 전한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하고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역임과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 운영, 조직위원으로 활동 했으며, 제14회 대한민국미술인상(미술문화상), 제5회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수상, 제5회 한국을빛낸글로벌100인대상(K- 한류전통예술문화발전부문), 오사카갤러리 6주년기념 국제미술축전대상, (사)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장 상등 수상등 한국미술계 발전에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
<약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 , 개인전31회,국내외 단체전 및 초대전 550여회
작품소장 -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 UN 16개국, 대한민국육군본부, 경남통영시청, 안산예술의전당 등
현재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교수,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자문의원, 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 강남문화원 이사 및 강사,사)G-ART 국제미술포럼 부회장
조승희 기자 - 문화부 (sda1004sh@naver.com)
기본크게더크게인쇄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