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23년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확대
2월부터 만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1,265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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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3-01-27 19:04:21본문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1,265명이다.
사업 첫해인 지난해는 75세 이상이 대상이었으나, 올해는 65세 이상으로 확대됐다.
희망자는 신분증과 해당 증명서(수급자, 주민등록초본)를 지참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 가족보건의원(남구 신정동)을 방문하면 된다.
다만 기존 접종자 및 예방접종 금기자는 제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상포진 백신은 노년층에게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있지만 의료보험 비급여로 분류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접종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고령층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해소 및 건강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은 2022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1,265명이 접종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