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10.31. 임산부의 날(10.10.)을 맞아 시와 부산교통공사가 합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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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4-10-08 08:41:53본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교통공사와 함께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제19회 임산부의 날(10.10.)을 맞이해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핑크라이트' 앱을 연계한 '핑크라이트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시민들에게 도시철도 내 임산부 배려석과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핑크라이트’를 알리고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 시는 지난 5월 기능 고도화를 통해 전국 최초의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핑크라이트’ 앱을 출시했다. 앱에서는 출산보육 정보, 객차 안내, 우리동네 육아지도 등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모든 임산부(외국인 포함)가 보건소를 방문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핑크라이트’ 모바일 앱을 깔아 최초 1회 본인 인증을 거치면, 출산 후 6개월까지 ‘핑크라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
□ 이번 이벤트의 첫 번째 미션은 '도시철도 내 핑크라이트를 찾아라!'다. 핑크라이트 모바일 앱 다운로드 후 도시철도 내 핑크라이트 사진과 필수태그*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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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미션은 '도전! 핑크라이트 앱 별점 리뷰'로, 핑크라이트 모바일 앱 다운로드 후 앱에 대한 별점과 정성스러운 후기(리뷰)를 남기면 된다.
□ 이벤트는 부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시 '당신처럼 애지중지' 누리집(www.busan.go.kr/childcare)과 부산교통공사 누리집(www.humetro.busan.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부산도시철도 승차권 또는 음료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 한편, 시는 그간 '핑크라이트' 앱 출시를 기념해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 도시철도 1~3호선 내 임산부 배려석에 ‘임산부 배려 테마열차’ 조성, 도시철도 내 공익광고 송출, 임산부 배려 캠페인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 디스플레이형 핑크라이트 수신기는 도시철도 1호선 교체 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추가 설치할 예정이며, 전동차 내에 임산부 배려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영상은 365일 상시 표출되고 있다.
○ 앞으로도 ‘핑크라이트’를 이용하는 임산부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임산부가 주로 이용하는 시간대를 파악해 호선별 맞춤형 캠페인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우미옥 시 여성가족국장은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핑크라이트'가 기능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을 갖추게 돼, 부산형 임신·출산 정책을 제공하는 대표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타 시도의 벤치마킹 등 문의와 관심이 많다”라며, “앞으로도 임산부가 배려받는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임산부가 편안하고 행복한 도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