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세계지질과학총회 콘퍼런스디너, 기상악화로 장소 변경
◈ 8.29. 영화의전당에서 예정된 콘퍼런스디너 '한국의 밤'… 기상악화로 축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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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4-08-29 09:27:04본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29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예정된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콘퍼런스디너 <한국의 밤>이 제10호 태풍 '산산'의 북상 영향으로 진행장소를 '벡스코 제1전시장'으로 변경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만찬과 축하공연으로 구성돼 영화의전당 야외공간에서 총회 참가자와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 등 3천여 명의 참석이 예상됐으나, 태풍으로 인한 돌풍 등 기상악화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장소 이동을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 시와 세계지질과학총회(IGC) 2024 조직위원회는 “장소 변경으로 인한 안전 기준을 준수하고자 기존 안내된 시민 참여는 제한하게 됐다”라며, “행사 축소로 인해 참석이 어려워진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양해를 구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