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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르노코리아, 지역상생 프로모션 행사 열어… 미래차산업 허브 도약 기대

◈ 8.26. 10:30 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 박형준 시장, 르노코리아 대표이사,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상임의장 등 관계자 5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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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4-08-26 1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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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르노코리아와 오늘(2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로비에서 '지역상생 프로모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부산에서 생산되는 르노코리아의 신차 '그랑 콜레오스' 전시·홍보와 내수 판매를 도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부산을 미래차산업 허브로 도약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박 시장과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대표이사,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박인호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상임의장, 조정희 부산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다.

 ○ ‘그랑 콜레오스’는 르노코리아가 추진하는 신차 개발·생산 전략인 ‘오로라 프로젝트’의 첫 결과물이다.

 

□ 이날 행사는 ▲전시차량 제막식 ▲신차(제1호 생산차) 구매 기념 전달식 ▲지역상생 프로모션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오는 6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 전시할 ‘그랑 콜레오스’를 참가자들이 함께 제막하며 이번 행사를 시작한다.

 ○ 신차 구매 기념 전달식에는 시가 지역상생의 의미를 담은 제1호 생산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한 것을 기념하고자 르노코리아 대표이사가 박 시장에게 신차를 인도할 계획이다.

 ○ 지역상생 프로모션 설명에서는 르노코리아 마케팅 전무가 신차 ‘그랑 콜레오스’ 구매 시 제공되는 프로모션과 이와 함께 앞으로 진행할 대시민 이벤트를 설명할 예정이다.

 

□ 이날 르노코리아는 협력업체들과 함께 생산하는 신차 '그랑 콜레오스'가 지역 미래차 산업 생태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 부산이 세계 미래차산업의 중심이 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 한편, 박 시장은 내일(27일) 미디어 행사를 위해 내한한 귀도 학(Guido Haak) 르노그룹 부회장과 조찬 간담회를 가진다. 이들은 부산 미래차 산업 육성과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현안과 발전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 박 시장과 귀도 학(Guido Haak) 부회장은 지난해 6월 20일 프랑스 파리에서도 만나, 대규모 미래차 생산설비 투자 등을 통해 부산의 미래차 산업 육성에 상생 협력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 박형준 시장은 “오로라 프로젝트의 첫 작품인 '그랑 콜레오스' 전시를 지역상생 프로모션 행사를 통해 우리시에서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메이드인 부산 '그랑 콜레오스'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저도 '원스톱기업지원 제1호 전담 책임관'으로서 르노코리아의 오로라 프로젝트와 에코클러스터센터 설립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