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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원 보궐선거 내년 4월 2일

선관위, 재·보궐선거 지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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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4-08-21 11: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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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과 양주동을 선거구역으로 하는 양산시마선거구 시의원을 새로 선출하기 위한 보궐선거가 내년 4월 2일에 실시된다.

 보궐선거가 실시되는 동면·양주동은 김태우 전 의원의 사직에 따라 현재 의원 1명이 공석인 상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올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상황을 확정해 최근 위원회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10월 16일에 부산 금정구 등 4곳의 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가 실시되고, 내년 4월 2일에는 양산시마선거구를 포함한 기초 3곳과 광역 3곳의 의원을 새로 선출하게 된다.

 동면·양주동 지역 시의원 보궐선거는 김 전 의원이 지난 3월 25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다음날 수리되면서 실시사유가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