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행 양산
양산수목원 조성 예정지 지정 고시

용당동 산66-2 일원 32만여㎡ 토지 전용, 수목 벌채 등 제한

페이지 정보

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4-08-21 11:24:58

본문

 

3-%EC%88%98%EB%AA%A9%EC%9B%90%EC%9C%84%E
 양산시가 역점 추진 중인 양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로 용당동 산 66-2 일원 32만 5694㎡가 지정됐다.
 시는 최근 산림청 승인을 받아 16일자로 양산수목원 조성 예정지 지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시는 수목원 조성 예정지로 해당 부지를 선정, 산림청에 예정지 지정 신청을 하고 양산시장이 직접 산림청장을 만나 사업계획을 설명하는 등 신속 추진 노력을 해왔다.
 예정지는 대운산자연휴양림과 인접하고 힐링체험관 숲애서를 포함한 33필지. 시유지가 7필지 26만 7087㎡로 82%를 차지하고, 사유지는 26필지 5만 8607㎡다. 이곳엔 2028년까지 산·농지 전용, 수목 벌채나 토석 등 임산물 굴·채취, 건축물 건축, 공작물 설치 등의 행위가 제한된다. 관련 서류는 시청 산림과 산림경영팀에서 열람할 수 있다.

 시는 오는 10월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 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 조성계획 수립·승인,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6년 초 착공해 2028년 말 준공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산림과(☏392-2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