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찾아가는 무형유산」 흥겨운 전통민속예술공연 놀이마당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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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4-08-21 09:51:08본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무형유산 전통 민속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고, 신명 나고 흥겨운 전통 민속예술 공연으로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4 찾아가는 무형유산」 놀이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공연은 부산 전역에서 8월에서 10월 중 총 4회 열릴 예정이며, 동래야류, 부산농악 등 부산 소재 국가 및 부산시 무형유산 16개 종목*이 참여한다.
* 16개 종목 : 가야금산조, 동래고무, 동래야류, 동래한량춤, 동래지신밟기, 구덕망깨소리, 부산고분도리걸립, 다대포후리소리, 좌수영어방놀이, 부산농악, 부산기장오구굿, 수영야류, 수영지신밟기, 동해안별신굿, 수영농청놀이, 동래학춤
□ 이번 공연은 집터를 다지거나 농사짓고, 고기 잡는 일련의 힘든 노동의 과정도 가락과 춤으로 달래며 서로를 위로하고 협동하며 극복해 가는 우리 민족의 뿌리 깊은 강인한 정신을 해학과 흥으로 담아냈다.
□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2024 찾아가는 무형유산」 놀이마당은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이번 공연에 시민 여러분들도 함께 즐기고 어우러지며, 삶의 활력을 되찾고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