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행 양산
양산시 평산동 ‘십시일반(十匙一飯) 가게’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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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3-01-18 10: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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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향옥·김진우)평산활아구(대표 박상금)’와 지난 17평산동십시일반 가게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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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십시일반 가게에 참여한평산활아구는 매월 홀몸어르신 10세대씩 식당으로 초대하여 아구찜을 대접하기로 했다.

 

나눔으로 이웃을 돌보는 평산동십시일반(十匙一飯)사업는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금품·재능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 중 기부금은 행복(밑반찬) 지원사업,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쓰이고 있다.

 

박상금 평산활아구 대표는 편찮으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어머니를 대하는 마음으로 우리 동네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다.”작은 정성이지만 음식을 나눔으로써 조금이나마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우 민간위원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십시일반 가게나눔문화에 동참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는 십시일반 가게의 정성이 모아져 돌봄이웃에게 희망을 전해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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