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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행안부 인력 재배치 평가’ 우수 지자체

‘2022년 조직 운영 우수 자치단체’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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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2-12-29 18: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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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개 광역 및 226개 기초지자체 중 실적 3% 이상 양산시 유일 -

- ­평가 우수 인센티브 4억원 특별교부세 확보 -

 

양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인력 재배치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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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재배치는 신규 행정수요 발생 시 정원을 늘리지 않고, 기존 인력을 자체 감축해 신규 행정수요에 재배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는 이번 인력 재배치 우수 자치단체 선정 인센티브로 4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특히 전국 지방자치단체(광역기초 포함) 배치 실적이 3% 이상인 곳은 양산시가 유일해 눈길을 끌었다.

 

시는 행정여건 변화에 탄력적 대응을 위해 쇠퇴감소 분야 인력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유사중복 기능을 통폐합하는 등 효율적인 인력 운용 노력이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인력 재배치 평가우수 지자체 선정에 이어, ‘2022년 조직 운영 우수 자치단체로도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도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조직분석 및 진단 등을 통해 조직혁신, 조직 운영 효율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17개의 기관을 선정하면서, 행정안전부는 자체 조직진단을 통해 비효율적인 조직 운영 부분의 상당 부분을 해소했으며, 행정환경 변화와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시는 앞선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아가 조직개편(2022.12.31.시행)을 통해 혁신과 성과로써 시민 눈높이에 맞춘 조직으로 체질을 개선하였다. 민선 8기 첫 조직개편으로 성과 중심의 일 잘하는 조직으로의 거듭나기 위해 28개팀의 통폐합(14개팀 폐지)을 통해 협업을 강화하고, 조직 효율성을 제고했다.

 

또한 기존에 운영 중인 팀장제도 폐지를 1, 1*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한다. 팀장제도 폐지는 부서장 책임하에 6급 이하 부서원이 유연한 조직구조로 속도감 있게 과업을 추진하는 조직문화 혁신의 시도로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시행한다. * 역점사업추진단, 공공시설과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하반기 조직개편은 시민 눈높이에 맞도록 소통하고 일 잘하는 조직으로 나아가는 데 중점을 두고, 시의 혁신과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향후 재설계된 조직을 동력 삼아 경제회복 등 지역 현안들을 하나씩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