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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2-12-27 11:54:27본문
양산 G.N.B DANCE STUDIO 지앤비댄스스튜디오(민정욱 대표)가 지난 24일 양산 젊음의거리에서 추운 날씨를 뚫고 열띤 댄스 공연을 개최하여 크리스마스 성탄 전야의 겨울을 열기로 달궜다. 이번 댄스를 통해여 양산젊음의 거리에 젊은공간의 혈기와 상권 활성화에도 큰 기여가 되었다.
이날 초등생부터 성인까지 댄스팀이 공연을 벌이면서 관객들에게 크리스마스 이브의 이색 선물이 됐다. 행사에는 김승권 젊음의거리 운영위원장 등 운영위원도 여러명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300여명이 넘게 참석한 양산젊음의거리는 젊은 세대를 넘어 남녀노소 전체의 핫플(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을 했다.
이날 공연은 다음과 같다. 버스킹댄스 공연팀, 팀미션Ⅰ. 호랑나비. 누드. 헤이마마. 질주. 어텐션. 있지. 워너원. 팔각. FEVER. 키스키스. 팀미션Ⅱ. 르세라핌. 하입보이. 우먼. 텝인. 비보이퍼포. 마치카. 비투비. 레드벨벳. 셋다운Ⅱ. 쭈보Ⅰ. 달려방탄Ⅱ. 새삥. 크리스마스 등 약 1시간에 걸쳐 양산젊음의 거리 샵(#)광장에서 진행했는데 관객들이 앵콜! 앵콜! 앵콜! 강추위를 날려버릴 짜릿한 속으로 G.N.B의 멋진공연이 연호하면서 기존 행사 시간 보다 30분 이상 늘어나며서 뜨겁게 호응했다. 거리공연이 재개되면서 양산젊음의거리에 활기가 넘쳐 흘렀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김연석(30-부산)씨는 “성탄을 맞아 여자친구와 근처에 나왔는데 예상하지도 못했던 댄스 공연을 보게 돼서 큰 즐거움이 됐다. 행사를 마련해준 주최측과 이런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주신 양산시와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GNB스튜디오 민정욱 대표는 “우리 스튜디오에서 준비한 열정적 댄스가 겨울철의 추위와 마음속 추위를 녹이는 핫플레이스가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스튜디오 실습생들이 이번 무대를 통해 세계속의 한류를 일으키는 제2의 방탄소년단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됐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위원회와 협력하여 내년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해 GNB 스튜디오는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와 MOU를 맺 체결하였고 이곳을 젊은 문화의 안착과 상권활성화에 기여하는데 앞장서기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