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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작은도서관 독서활동지도자 양성사업 수료

수료기념 발표회에서 인형극 ‘달라도 좋아’, 낭독극 ‘거울소동’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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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2-12-07 2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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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지난 6일 중앙도서관 관설당 강당에서 <작은도서관 독서활동지도자 양성사업> 수료기념 발표회가 성황리에 운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교육과정 중 인형극지도사과정과 낭독연극지도사과정의 수료 기념 발표회로, 나동연 양산시장, 이묘배 양산시의원, 작은도서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사회의 보편화에 따른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없이 친구를 대하는 이야기인 인형극달라도 좋아와 잘 알려진 전래동화를 각색한 낭독극 거울소동이 시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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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은 도서관에서 책과 문화를 융합한 다양한 공연문화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좋은 시도라고 생각한다인형극단 단원들과 낭독극단 단원들이 도서관 문화 창조의 중요한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산시는 작은도서관 활성화 및 문화프로그램 질 향상을 위해 <작은도서관 독서활동지도자 양성사업>을 전문교육기관인 양산평생교육원과 위·수탁 협약을 맺고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동화구연지도사17개 과정을 통해 145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