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행 양산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직원, 사과 수확 일손돕기 지원

가을철 농번기 적기영농 추진 위한 현장 인력지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2-11-15 20:19:23

본문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직원 15명은 지난 14일 원동면 배내골 사과 농장을 방문하여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b27d59531adae424470731fb22086294_1668511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사과를 제때 수확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농작업의 애로사항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포함한 직원 15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도왔다.

 

b27d59531adae424470731fb22086294_1668511
 

배내골 사과 농장주인 김장열씨는 사과는 수확 시기를 놓치면, 바닥에 떨어지는 등 손해가 큰 작물인데 공무원들이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옥랑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직원들이 농번기 바쁜 농가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줬다이번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인력난을 호소하는 농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 인력지원 등에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b27d59531adae424470731fb22086294_1668511
 

또 직원들은 수확 작업을 마친 뒤 농산물 판매를 돕기 위해 자신이 수확한 사과를 구매해 농가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