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행 양산
양산 3D과학체험관에서 누리호를 발사해보세요

11월 16일부터 12일간 특별전 ‘과학기술과 미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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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작성일2022-11-15 20: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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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3D과학체험관 야외광장과 로비에서 20223번째 특별전과학기술과 미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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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과 미래특별전은 과학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찬란한 미래사회의 모습과 그에 따른 기후위기와 우리의 노력에 대해 알아보는 체험전시로 3D과학체험관이 한국과학관협회가 주관한 ‘2022년 전시콘텐츠 공동 활용 순회전시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최신 개발된 과학전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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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전에는 올해 6월 누리호 2차 발사 성공으로 7대 우주강국 반열에 대한민국을 기념하는 나도 우주과학자, 누리호 발사임무 체험미래사회를 함께하는 다양한 로봇체험, 실감형 미래기술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또 과학기술의 발달과 함께하는 심각한 기후위기 문제를 신사임당의초충도’, 김홍도의논갈이’, 뭉크의절규등 잘 알려진 명화와 마트, 낚시 등의 일상생활 체험 놀이가 접목된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명화 속의 기후위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에어로켓 및 종이비행기 발사체험 등으로 로켓 발사에 대한 다양한 과학원리 및 재사용 플라스틱 체험, 신재생에너지 체험,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만드는 친환경 비누를 만들어 보는 체험도 마련돼 있다.

 

관람은 양산시 3D과학체험관 홈페이지 (http://3d.yangsan.go.kr)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그리고 월요일 휴관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7:30분까지 운영하며, 13(120분 관람)로 나누어 회차당 최대 60명이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무료이다.

 

장병조 정보통계과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과학기술 발달과 그에 따른 지구 위기의 상황을 이해하고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기후위기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