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나동연 후보, 행복도시 양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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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동행경남 작성일2018-06-07 16:56:07본문
한국당 나동연 후보, 행복도시 양산 완성
6·13 전국동시 지방선거 3선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는 24일 "좋은 양산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가슴에 새겨 따뜻한 복지 상생하는 양산을 만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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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후보는 이날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자유한국당 윤영석 의원과 광역·기초 후보들과 함께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삶의 질이 높은 양산에 산다는 것이 자부심이다. 양산 발전은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양산을 꿰뚫고 있는 전문가이자 8년간 정책을 입안한 책임자로 정책의 연속성과 도덕성, 전문성, 추진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의 중·장기 정책의 책임자로서 내일의 행복 도시 양산 완성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그는 "민선 5·6기 정도 행정과 행복한 동행을 통해 인구 35만 예산 1조 원 시대, 부채 제로 등 멀기만 보였던 일들을 현실화 시켜 전국 최고의 역동적인 도시로 성장시켰다"고 자찬했다.
그는 "이젠 따뜻한 복지 상생하는 양산, 시민을 섬기는 시민 주인도시, 시민 행복 안전 건강도시 등 완성된 양산, 희망찬 미래를 여는 젊고 역동적인 경제도시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 8년의 변화는 확실했다"며 "앞으로의 4년도 ▲민본의 양산 ▲시민을 섬기는 안전 권익 도시 ▲노후가 든든한 건강복지 도시 ▲활력의 양산 ▲일자리가 많은 첨단경제도시 ▲지속성장하는 미래창조 도시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복지를 최우선 시정 목표로 삼아 공존하는 양산을 만들고 건강한 우리의 미래 건강한 우리 아이들이 양산에 산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느끼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나 후보는 그러면서 ▲교육복지 ▲사회적 약자 일자리 복지 ▲청년복지 ▲아동 보육복지 ▲여성 출산복지 ▲어르신 복지 ▲장애인 복지 등 따뜻한 복지 상생하는 양산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그리고 "시민이 시정 전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며 "시민참여 예산제 확대, 시민 정책 평가제 운영, 시민 정책 발굴단 운영, 시민 규제개혁 추진단을 설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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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후보는 "사는 곳에 따라 평균 수명 차이가 난다"고 지적하면서 "자연과 문명이 어우러진 최적의 정주 환경으로 건강 백 세를 뒷받침하기 위해 시립 수목원 조성, 국제공인 50m 수영장 건립, 산림 복지단지 조성, 건강 생활 지원 센터를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나동연 후보는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후보들은 지역사회에서 인정받고 능력이 검증된 후보다"며 '중단 없는 양산 발전'을 위해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그리고 지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선거, 실천할 수 있는 시민과의 약속, 양산의 미래를 꼭 발전시키겠다"고 시민에게 약속한 것 처럼 더불어민주당 김일권 후보도 클린 선거에 함께 동행하자고 제안했다.
뉴스 행복동행 경남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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