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with NOL' 개최, 케이팝(K-POP)공연과 케이(K)-컬처 체험을 결합한 부산 대표 한류 축제로 올해 10번째 향연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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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기자 작성일2026-06-17 08:21:42본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 이하 2026 BOF with N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2026년)로 10주년을 맞이한 비오에프(BOF)는 전 세계로 확장하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플랫폼으로서 이번 행사는 2016년을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부산이 축적해 온 콘텐츠 자산을 케이팝(K-POP) 공연과 함께 선보인다.
○ [빅(Big) 콘서트, 6월 27일~28일] 한류 열풍을 이끄는 글로벌 케이팝(K-POP)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 일원에서는 케이(K)-컬처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 [파크콘서트, 6월 20일] 화명생태공원에서는 부산의 아름다운 낙조와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파크콘서트가 개최되어 초여름 저녁의 낭만을 선사하며,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음악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 특히, 이번 행사는 케이팝(K-POP) 공연을 넘어 부산만의 차별화된 지역 콘텐츠와 글로벌 케이(K)-컬처를 융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여 관람객들이 공연과 문화,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내부와 공연장 입구를 연결하는 하늘길 일원에는 신인 뮤지션 거리 공연, 미식·뷰티·패션 등 부산의 라이프스타일과 케이(K)-컬처가 함께하는 전시 체험존, 영화로 보는 부산, 부산 인디커넥트 페스티벌, 웹툰으로 만나는 부산 여행, 아티스트 픽 부산 관광, 그 외 다양한 부산 콘텐츠 기업 홍보·체험 부스 등을 운영한다.
□ [빅(Big) 콘서트 공연]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비오에프(BOF) 빅(Big) 콘서트'에는 국내외 케이팝(K-POP) 팬들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 27일에는 악뮤, 에잇턴, 유노윤호(TVXQ!), 크래비티, 키키, 트레저, 하츠웨이브, 해찬(NCT), 닉시, 28일에는 라이즈, 아이덴티티, 에반, 이영지, 장한음, 킥플립, 트리플에스, 하츠투하츠, 김소희가 무대의 주인공이다.
□ [파크콘서트] 6월 20일 오후 1시부터는 화명생태공원에서 6월의 소풍인 '파크콘서트'가 개최된다. 지역뮤지션 '밴드기린', '해서웨이'를 시작으로 우리들의 발라드 탑(TOP)6 '이무진', '자이언티'가 낙동강을 배경으로 해 질 녘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 ‘파크콘서트’는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힐링을 위해 무료로 진행한다. 별도의 예매 없이 당일,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해 비(B)-푸드를 즐기며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하루를 휴식할 수 있는 콘텐츠로 준비하였다.
□ 공식티켓은 놀(NOL)과 놀티켓(NOL ticket)에서 판매한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BOF) 공식 누리집(bof.or.kr),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bof_official_kr), 페이스북(facebook.com/BusanOneAsia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박형준 시장은 “올해 비오에프(BOF)는 10주년을 맞아 공연뿐만 아니라 부산만의 콘텐츠와 케이(K)-컬처가 결합한 글로벌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에서 특별한 한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이어 “이번 '비오에프(BOF)'가 열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는 프로야구 경기와 일정이 중복돼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공연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