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3. 10:00 부산진성 서문 앞에서 「2026 부산 문화유산 돌봄데이」 문화유산 돌봄체험교실 개최… 시민 30여 명(가족 단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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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5투데이 기자 작성일2026-06-16 08:28:13본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문화유산 돌봄의 날(6.10.)을 기념해 지난 13일 오전 10시 부산진성(동구)에서 「2026 부산 문화유산 돌봄데이」 문화유산 돌봄체험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부산문화유산돌봄센터 주관으로,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유산 돌봄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보존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이날 행사에는 가족 단위 시민 30여 명이 참여해 문화유산 돌봄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한식 미장 체험, 기와 쌓기 체험, 창호지 바르기 체험, 기와 세척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 참가자들은 전통 건축 재료와 기법을 직접 다뤄보며 문화유산 보존·관리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체감했다.
□ 특히 문화유산 돌봄 현장에서 실제 활용되는 전통기법 체험을 통해 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보존·관리하는 문화유산 돌봄사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 또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며 문화유산 보존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 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이번 문화유산 돌봄체험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국가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보존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국가유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문화유산 돌봄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