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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N 보도취재 2015-12-15 11:56:37본문
황윤영 전 시의원이 14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
황 전 의원은 "양산시 제5대 시의원으로서 쌓은 의정경험과 양산도시문화연구소를 설립, 양산시의 발전과 도시환경을 연구해 오면서 제도권 안에서 좀 더 실질적인 방법과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제20대 국민 총선에 양산지역구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황 전 의원은 "양산은 인구 30만을 넘어서면서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청선산 중심으로 동,서 분리로 동서간에 단정로 소통과 통합이라는 측면에서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며 "소통의 큰 양산, 통합의 큰 양산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 박근혜 대통령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노동,교육,금융'의 4대 구조개혁은 경제체질을 개선하고 창조경제와 문화육성 등을 통해 신 성장동력을 창조하기 위한 정책들이며, 이러한 정책들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정권 재창출을 이뤄나가야 한다"며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정권 재창출의 교두보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황 전 의원은 "저 황윤영은 누구보다도 양산을 사랑하며 발전시킬 비전을 가지고 있다"며 "정보고등학교 유치와 첨단산업단지조성, 문화·관광의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 관광사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의 한 축을 담당하도록 하며 교육과 일자리가 만족한 도시로 살고 싶은 도시, 후손에게 물려주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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