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전재근 회장 "미래로 통일로 가는 힘찬 걸음 내딛자"
페이지 정보
YSN 보도취재 2015-11-30 16:48:18본문
경남 미래로산악회 양산시협의회(회장 전재근) 창립 한마음대회가 지난 15일 오후 2시 양주근린공원에서 개최됐다.
경남 미래로 산악회(회장 도재율)가 첫발을 내딛는 행사이기도 한 이번 창립대회에는 윤영석 국회의원,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정재환 도의원, 박인 도의원, 정경효 부의장, 이호근 시의원, 김정희 시의원, 박정수 양산문화원장, 김효훈 양산미래발전연구소장, 김정희 전 경남대 교수, 강태현 변호사, 김성훈 기업분쟁연구소 조정심의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덕계동 풍물단의 흥겨운 풍물패 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1부 출범식 에서 회기전달, 대회사 및 축사, 행동강령낭독 순으로 진행됐고 2부 한마음대회에서는 밸리댄스 공연, 초청가수 공연, 행운권 추첨 등이 펼쳐져 150여 명의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다.
전재근 회장은 개회사에서 "`시작은 미약하지만 미래는 창대하다`는 말처럼 경남 미래로산악회가 양산에서 첫번째 깃발을 세우고 낙동강을 따라 금강, 영산강, 한강을 잇고 전국 시군마다 깃발을 높이 세워 미래로 통일로 가는 힘찬 걸음을 내디딜 것을 약속한다"고 다짐했다.
윤영석 의원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참석 못 해 대신 양해의 말씀 드린다. 양산을 대표하는 많은 분들이 창립 축하를 위해 와주셨다. 양산 미래로산악회가 심신수련과 호연지기 한뜻으로 양산과 경남과 대한민국을 함께 이끌어가는 멋진 활동 기대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나동연 시장은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미래로 산악회가 합리적이고 건전한 보수로서 우리의 정체성을 만들어나가는 시민단체가 될 수 있으리라 본다. 국가의 정통성을 지키는 건전한 보수로서 목소리를 내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박인 도의원은 김무성 대표의 축전을 대독하며 "양산은 천성산과 통도사 등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뛰어난 관광자원이 위치한 매력적인 도시이자 인구 30만 명에 육박한 `미래도시`다. 경남 미래로산악회가 `미래도시` 양산에서 출범행사를 가지는 것은 여러 가지로 뜻깊은 일이다. 대한민국이 희망이 있는 미래로 가는데 우리 미래로산악회가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재율 회장은 "꿈과 희망이 있는 미래,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 대한민국의 통일과 번영의 미래를 위해 하나로 미래로 힘차게 나아갈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고자 한다. 꽃의 향기는 100일을 가고 명주의 향기는 십 년을 가고 사람의 향기는 백 년을 간다고 한다. 오늘 사람 향기 물씬나는 행복한 시간 되길 바란다"며 경남 미래로산악회의 발전을 다짐했다.
한편, 나동연 시장은 축사에서 서울 광화문 민중궐기대회를 언급하며 좌파 성향의 국헌을 문란 세력은 소리를 내고 있는데 건전한 보수는 입을 다물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비판을 해 눈길을 끌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홍보성기사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YSN연합뉴스 幸福同行梁山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많은 관심과 제보 부탁드립니다. 데스크 메일 : iij3030@naver.com
제보전화 : 010-2351-5758 김홍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