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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김효훈 국회의원 예비후보“New양산 그랜드 플랜” 공약 – 1

복지정책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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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N 보도취재 2016-01-14 13:35:03

본문

양산시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효훈 전 국무총리비서실 민정민원 행정관이 “New양산 그랜드 플랜”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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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예비후보는 물금역과 김해 상동을 잇는 양산의 랜드마크 “황산대교(가칭)” 건설과 “물금역 KTX정차”로 물금지역이 부산.김해.양산 낙동강 3각벨트의 교통요충지 역할을 하도록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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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양산의 랜드마크 “황산대교”건설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양산은 낙동강 때문에 김해.부산 등지로 이동할 때 불편함은 물론 시간.경제적 손실을 많이 겪어왔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물금 청운로와 만나는 물금역 인근에서 김해시 상동방향을 연결하는 사장교 방식의 2층 구조의 교량을 건설하면(1층은 자전거 및 보행자 도로로, 2층은 자동차 전용도로) 양산시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용이해지며, 부산,김해,밀양 등과 양산의 인적.물적 교류의 물꼬를 터게 되고, 또한 교통의 편리성 뿐만 아니라 황산강 주변이 가진 풍부한 관광자원 및 양산통도사 권역 역사문화관광자원과 연계되어 명실상부한 양산의 대표적 관광인프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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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체육공원 이미지]

2. 물금역 KTX 정차

양산은 지난 2010년부터 국회의원, 양산시, 양산시의회 차원에서 꾸준히 물금역 KTX 정차를 요청해 왔지만 아직 명확한 해결책이 없는 상태다. 내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18년동안 국무총리실에서 국정조정 및 고위당정회의의 업무를 맡아온 경험을 살려 물금역 KTX정차를 반드시 실현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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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황산대교 이미지]

이어 물금역 KTX 정차와 황산대교의 건설 그리고 60번국가지원도로(2016년 완공계획)가 완성되면 양산시민의 교통의 편리성을 높이는 역할 뿐만 아니라 부산정관신도시(정관신도시~물금역 약19km, 정관신도시~부산역 약31km, 정관신도시~울산역 약44km), 김해(김해시~물금역 약13km, 김해시~구포역 약14km), 김해국제공항 등과 KTX물금역의 지리적 접근성이 높아져, 부산 및 경남동남권에서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의 최첨단 의료인프라에 대한 이용률이 증가되는 것은 물론 물금신도시의 가치상승 및 양산의 역사문화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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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칭 물금역 이미지]

3. 물금역을 양산역으로 변경

또한 물금역은 앞으로 양산의 관문이 될 곳으로 양산을 알리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경부선철도가 지나가고 KTX가 정차하는 물금역에 양산의 도시명이 들어가는 것이 바람직스럽다 라고하며“New양산 그랜드 플랜”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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