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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5분 발언’ 통한 시정건의 적극적

정례회서 5명 의원 7건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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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N 보도취재 2015-12-21 13: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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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의 이번 제141회 정례회에선 시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시정건의가 눈에 띄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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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1차 본회의에서 4명(박대조·이기준·차예경·이상걸)에 이어 4일 2차 본회의에서도 3명(이기준·차예경·박일배)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신청, 시정운영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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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조 의원 = 생활임금은 10월 현재 전국 19개 지자체가 시행 중이며, 내년에도 18개 지자체가 추가 시행 계획이다. 결정된 내년 생활임금 평균은 최저임금 6030원 보다 1129원 많은 7159원 수준이다. 우리 시도 생활임금제 시행을 준비해야 한다.


△이기준 의원 = 멧돼지 피해 예방 및 사후대책을 세워야 한다. 개체수 일정수준 유지를 위한 광역 순환수렵장 개설, 야생동물 먹이 불법채취 단속과 먹이 공급, 피해방지단 처우개선과 피해예방 교육, 피해보상 기준 현실화 등이 필요하다.
이·통·반 중 반은 20~30세대로 구성돼 행정공지와 주민홍보를 수행하나 아파트 밀집지는 비현실적. 일괄 배분된 반장을 줄이고 인구 과밀지역 이·통장을 늘려야 한다.


△차예경 의원 = 2016년도 급식비 예산편성은 시 22억, 도 5억, 교육청 14억으로 국비 23억을 합쳐 총 64억 원이다. 2014년 113억의 절반이다. 학교급식 지원 조례의 전부개정 발의에 동의 바라며, 전년 수준의 시비 지원을 해야 한다.
양산산단 폐수종말처리시설의 시설관리공단 위탁을 위한 조례와 예산이 의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전국 175개 시설 중 한 곳 밖에 없는 공단 위탁은 재검토해야 한다.


△이상걸 의원 = 2012년 12월 1일 협동조합기본법이 발효돼 양산에도 11개 일반협동조합과 1개 사회적 협동조합이 출범했다. ‘양산시 협동조합 지원센터’를 설립해 전문가로 하여 협동조합도시 양산을 만들어가기 위한 미래계획을 설계해야 한다.
△박일배 의원 = 예산 30% 이상이 복지분야에 투입되나 복지직 공무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웅상지역은 출장소 개청 당시 4과로 출발, 행정수요가 계속 느는데 2년도 안돼 1과가 통합됐다. 행정수요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인사정책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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