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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N news 2015-10-11 11:21:07본문
이날 간담회에서 ‘플뢰르 펠르랭’ 장관은 ‘한.불간 영화산업의 공동제작과 관련하여 앞으로 워킹그룹을 형성을 적극 협조하겠다고 하고 현재 2편만이 제작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BIFF에 대한 의견으로는 아시아 지역뿐만 아니라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영화제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계속 수준 높은 영화를 소개해 주기를 바란다며 시설도 좋고 영화제작 조건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아울러 ‘프랑스 영화는 다양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면에서 한국과 프랑스는 공통부분이다. 특히 프랑스는 아무것도 거리낌없이 영화작업을 하기 때문에 이 또한 강점으로 생각한다. 또한 많은 프랑스 감독들은 한국영화를 좋아하고 많이 보면서 영감을 받는다.’ 라고 말했다.
“플뢰르 펠르랭”은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프랑스 부모로부터 입양된 한국계 프랑스인이다. 17세부터 프랑스 명문 학교인 Ecole Nationale d'Administration(ENA), ESSEC Business School of Paris 등 고등교육연구기관에서 엘리트 과정을 거쳤고, 2009년부터 현재까지 프랑스 회계감사원 고문을 맡고 있으며, 현재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의 2012년 대선 캠프 당시 ‘사회와 디지털 경제’를 담당한 이후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으로부터 인정 받아 ‘혁신 및 디지털 경제’ 장관으로 임명됐다. 2014년부터는 프랑스 문화부 장관으로 임명되어 현재 활동 중이다.
YSN News 김석정 기자(ds5cv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