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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1등급은 ▲김보미(약사초), 양경진(약사초), 박근수(울산양정초) 교사 팀이 창의적 체험활동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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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N 보도취재 2015-11-10 21:20:07본문
울산교육연구정보원(원장 박명호)은 지난 10월 11일(일)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46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울산대표로 4팀이 출품하여 1등급 8명과 2등급 2명 모두가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1등급은 ▲김보미(약사초), 양경진(약사초), 박근수(울산양정초) 교사 팀이 창의적 체험활동 분야에서 '동화를 통한 생각 UP! 팝 UP! 실천UP! 세계시민교육’으로 수상했으며, ▲강희승, 임병규, 이의환, 정지훈(이화초) 교사 팀은 창의적 체험활동 분야에서 '어깨동무로 시작하는장애인식 개선교육 반올림# 프로젝트’로 ▲박순우(굴화초) 교사가 수학분야에서 ‘놀이로 배우는 저학년 덧셈과 뺄셈 연산학습’으로 총 8명이전국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장은진(무거초), 이윤미(동부초) 교사 팀은 과학분야에서 '교실에서 열리는 우주, 손끝으로 이해하는 천체 이야기'로 2등급의 영광을차지했다. 이러한 성과는 교사들이 창의적이고 우수한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하여 ‘행복한 아이 중심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밀착형 연구풍토조성의 밑바닥이 되고, 이에 울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도 교사들의 연구에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등 실제적인 지원이 뒷받침이 된 것이다.
전국교육자료전은 창의적이고 우수한 교육자료를 개발하여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리는 국내 유일한 실물교육자료 전시회로 자료제작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시간, 열정 등 다방면의 재능과 노력이 있어야만 입상이 가능한 연구대회로 알려져 있다.
제46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입상작은 전국의 교원에게 공개되고 아이디어와 제작과정, 활용방법 등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10월 24일까지 대전 첨단과학관 특별전시관에서 전시된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향후에도 학생 참여 중심의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교사 연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우수한 교사 역량 강화를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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