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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관기록화 누리집’‘ 울산광역시 도시경관기록화 사업

‘울산광역시 도시경관기록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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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N 보도취재 2015-11-10 17: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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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산 지역의 경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도시발전의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울산경관기록화 누리집’을 개설하여 10월 2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울산광역시 도시경관기록화 사업’을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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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도시경관기록화 사업’은 울산의 자연, 건축물, 골목길 등 일상을 다양하게 기록으로 보존하는 사업이다. 울산 지역의 경관을 기록한 자료가 부족한 상태에서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 등이 진행되고 있어 그 필요성이 컸다.

 

울산시는 도시경관기록화 사업을 통해 다양한 경관을 3,500여 장의 사진으로 남겼으며 ‘울산경관기록화 누리집’에는 이중 특히 우수하거나 특이한 경관을 담은 1,200여 장의 사진이 게시된다.

 

누리집은 자연경관, 시가지경관, 역사문화경관, 산업경관 등 울산의 경관을 크게 7개의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다양한 경관을 담기위하여 항공촬영 등의 기법 활용과 계절의 변화에 따른 경관을 수록함으로써 일상의 눈높이와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방법은 ‘울산경관기록화 누리집(http://www.ulsanarchive.re.kr)’에 접속하면 된다. 회원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자료를 감상하고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편리성에 중점을 두고 구성되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도시경관기록화사업을 추진하여 울산의 경관자원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도시의 모습은 미래의 누군가에게 추억, 그리움 그리고 향수의 대상일 수 있다. 오늘이 쌓여 미래가 되듯이 앞으로도 울산의 경관을 꾸준히 기록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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