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페이지 정보
365투데이 2024-08-28 11:38:00본문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2024 중국 지역회의 개최
□ TPO 사무국(사무총장 우경하)은 지난 8월 28일 중국 싼야(Sanya)에서 “2024년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중국 지역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TPO 개요 > * Tourism Promotion Organization for Global Cities
ㅇ 창 설 : 제5차 아‧태도시 서미트(2002. 08. 31.)에서 창설 ▹25개 도시로 출범
ㅇ 목 표 : 도시간 네트워크 형성과 관광산업 진흥 도모
ㅇ 회 원 : 130개 도시정부 / 58개 민간단체 (2024년 7월 현재)
* 회장도시 : 부산시(공동회장 : 한국 전주, 중국 싼야)
ㅇ 활 동 : 관광진흥 네트워킹 및 공동마케팅 등 (총회・포럼・집행위 등 회의, 공동마케팅 및 인재육성 사업 등)
□ 이번 회의는 “TPO 회원 관광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싼야, 광저우, 두장옌, 정저우, 포산 등 중국의 주요 회원도시들이 참석하여 회원도시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한다.
* (TPO 지역회의) TPO 활동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실무적인 논의와 우수 정책을 공유하는 회의로, 매년 회원도시가 있는 지역(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서 개최
□ 특별 세션에서는 TPO 회장도시인 부산광역시의 주요 정책사업 “15분 도시”를 비롯하여 “김해방문의 해”, “문경찻사발축제”, 울산동구 “울산조선해양축제”,“보령머드축제” 등 TPO 회원도시들의 주요 관광정책을 소개한다.
□ 한편, 제9차 TPO 포럼이 8월28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싼야에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6년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개방적 협력과 혁신적 발전”이라는 주제로 TPO 회원도시를 비롯한 180여 명의 관광 관련 인사들이 대거 참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