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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N 보도취재 2016-02-06 12:40:36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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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사상경찰서(서장 윤경돈)에서는,
○ ’14. 2.경부터 ’15. 10.경까지 악기 수입 투자금 명목으로 피해자 11명을 속여 총 78회에 걸쳐 514,872,000원을 편취한 피의자 1명(A씨, 女, 49세)을 검거, 구속하였습니다.
○ 피의자 A는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하여 몇 년 동안 가명을 사용하며, 타인의 인생을 살면서 음악학원 강사로 취업 후 동료강사, 개인레슨 학부모 등 지인들에게 접근하여,
○ 플롯 등 고급 악기를 수입하여 판매하면 수익금이 발생하는데, 악기 수입 비용을 투자하면 수익금을 지급해 주겠다며 타인 명의 3개의 통장을 이용 투자금 명목으로 514,872,000원을 입금 받았습니다.
○ 피해 신고를 접수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2개월여간의 추적 끝에 피의자를 은신처에서 검거하였습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부산사상경찰서 수사과 경제1팀 경장 김진훈(☎ 051-329-004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부김홍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