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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출발하는 맞춤형 여행상품, 지금부터 만나보세요!

시,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이달부터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광역관광상품 총 49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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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투데이 2025-04-23 08: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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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는 이달부터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광역관광상품으로 '원데이 투어상품(SIC)*', '맞춤형 테마상품(SIT)**', '부울경 광역관광상품' 총 49종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 원데이 투어상품(SIC, Seat In Coach): 부산 체류 관광객 대상 버스 등을 통한 인근도시 여행 편의 제공 상품

    ** 맞춤형 테마상품(SIT, Special Interest Travel): 특수목적(뷰티, 전통 등)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여행 상품

 

 ○ 이번 광역관광상품은 관광객의 다양한 여행 스타일에 대응하고, 체류형 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개인의 취향·관심사·경험 중심의 여행을 선호하는 최근 여행 추세(트렌드)에 맞춘 ‘맞춤형 테마상품(SIT)’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 이번 상품 구성을 위해 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울경 지자체와 교류(네트워킹), 설명회 등을 통해 의견을 나누고 지역 여행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 이번에 출시된 상품 49종은 부산에서 출발하거나 부산이 주요 코스로 구성된다. ▲'원데이 투어상품(SIC)' 10종, ▲'맞춤형 테마상품(SIT)' 14종, ▲'부울경 광역관광상품' 25종이다.

 ○ 부산 인근 지역을 대형버스나 밴 차량을 이용해 둘러보는 ‘원데이 투어상품(SIC)’은 외국인 개별관광객(FIT)에게 편리한 이동 교통수단과 효율적인 일정을 제공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적인 상품은 ▲부산-포항-울산 ▲부산-밀양-울주 ▲부산-경주 투어 등이다.

 ○ ‘맞춤형 테마상품(SIT)’은 여행자의 관심사와 취향에 맞춰 특별한 경험이 포함된 일정으로 구성된다. ▲동해선 부산 개통(2024.12.)에 따른 ‘동해선 기차여행(부산-강릉, 부산-동해)’ ▲현지(로컬) 생활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걷기(트래킹) 및 막걸리 체험 포함 등산 상품’ ▲‘전통사찰 투어(부산-경주)’ 등이다.

 ○ ‘부울경 광역관광상품’은 민간 전담여행사 10곳과 협력해 개발됐다. ▲김해-울산-부산 4박 5일 여행, ▲부산-진해-울산 4박 5일 여행 등 부울경 지역을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번 상품의 모객 활성화를 위해 시는 관광업계, 세계적(글로벌) 플랫폼사와 협력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원데이 투어상품(SIC)’과 ‘맞춤형 테마상품(SIT)’ 구매자에게는 ▲롯데면세점 부산점 할인 쿠폰북 ▲글로벌 여행 플랫폼사 케이케이데이(KKday) 등과 연계한 할인코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 이와 함께, 시는 국가별 다양한 수요에 맞춘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이번 4월에 출시된 상품은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OTA, Online Travel Agency)인 '클룩(KLOOK)', '케이케이데이(KKday)', '트립닷컴(Trip.com)'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 한편, 시는 지난해 '원데이 투어상품(SIC)', '부울경 광역관광상품'을 통해 2천 여명의 해외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올해는 외국인 관광객 4천 명 유치를 목표로 한다.

 ○ 시는 지난해(2024년) ‘원데이 투어(SIC)’ 4개 사 6개 상품을 통해 38개국 1천123명(대만 677, 홍콩 108, 싱가포르 67, 중국 50 등)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다.

 ○ 또한, ‘부울경 관광상품’으로 17개국 1천226명(미국 434, 대만 394, 말레이시아 160, 태국 108 등)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다.

 

□ 김현재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올해는 작년과 달리 관광상품 개발단계부터 울산, 경남 등 지자체 의견을 반영했다.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각 지역은 외국인 관광객 신규 유입을 통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협업과 네트워크를 강화해 남부권 광역관광의 규모를 키우고 관광 거점도시 부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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