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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보도취재 2016-04-27 16:27:51본문
인천강화경찰서(서장 조종림)은,여성청소년계에서는 서내 각 사무실을 돌며 내부 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이벤트는 포돌이․포순이 캐릭터 인형을 입고 각 사무실을 방문하여 ‘서로 안아주기’, ‘한바탕 웃기’, ‘같이 사진찍기’ 등 봄철 나른하고 경직된 사무 분위기를 활기차게 바꾸고자 마련됐다.
존중문화는 ‘상대방을 높이고 중히 여긴다’는 의미로 경찰 내부 직원들부터 칭찬과 배려를 생활화하고 웃음 띤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여, 이를 바탕으로 더욱 국민에게 친절․봉사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연초부터 추진하고 있다.
또한, 민원인 편의 위주로 사무환경을 개선하였는데 기존에 있던 창고를 정리해 사무실 공간을 확보하여 민원인이 많이 찾는 종합민원실, 지능팀, 교통관리계, 여성청소년계의 협소했던 민원인 대기공간을 넓히고 민원인 동선 위주로 책상 재배치, 처음 찾는 민원인이 바로 알 수 있게 직원배치도 복도 게시 등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쾌적한 환경으로 바꿨으며, 별관에 민원인용 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조종림 경찰서장은 “내부 존중문화를 확산하고 민원인 편의 위주로 사무환경을 바꿔, 이를 바탕으로 더욱 주민에게 친절하게 세심하고 깊이 있게 일하여 안전한 강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