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어제와 오늘의 만남
페이지 정보
365투데이 2023-10-10 00:38:07본문
제31회 영도다리축제가 어제와 오늘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영도구가 주최하고 영도문화원 주관으로 2023. 10. 13(금)~10. 15(일) 3일간 아미르공원, 영도대교 일원에서 열린다
영도다리는 1934년 11월 23일 영도다리가 개통되었다.
부산경남 6만 명의 인파가 운집했고 국내 첫 연육교로 개통돼 한국전쟁 피란민들의 망향의 슬픔을 달래고 헤어진 가족이 다시 만나는 다리였다
영도는 일제시대와 한국전쟁, 산업화를 거치면서 많은 근현대사의 유적들이 그때의 애환과 향수를 대변하고 있다. 새로 건설될 남북항대교의 중심지로서 서부산권, 원도심권, 동부산권을 잇는 중요한 거점으로 그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낼 것이다.
영도다리축제는 역사적 전통과 현대적 가치를 녹여낸 문화관광 축제로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미래 세대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
![]()
영도대교는 한국 근현대사의 상징적 건축물로 평가되어 2006년 11월 25일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6호로 지정되었고 2013년 11월 27일 기존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 및 하루에 1번 오후 2시정각(15분간)에 도개를 하여 많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부산의 명물로 옛 명성을 다시 찾고 있다.
출처: 영도다리축제 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