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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양산시의원 보궐선거 가 선거구(물금,원동,강서)에 정숙남(새누리) 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남부센터장이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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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N 보도취재 2016-02-02 18:28:04본문
4,13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양산시의원 보궐선거 가 선거구(물금,원동,강서)에 정숙남(새누리) 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남부센터장이 출마를 공식화 하고 표심잡기에 나섰다.
정 예비후보는 1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의 역활과 책임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하며 "여성가족부 산하 기관인 한국 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남부센터장으로 근무하면서 여성, 어린이, 노인, 가족, 사회적 약자등에 대한 관심이 평생의 아젠다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개발만이 발전이라는 구 시대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양산부산대병원의 가치를 살려 높은 고용창출이 될 수 있는 의료관광및 의료산업 육성으로 물금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강서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원동지역은 축제와 연계한 양산만의 특색있는 최고의 관광브랜드를 만들어 아름다운 양산, 살기좋은 양산, 행복한 양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번 재선거가 치러지는 물금, 원동, 강서 지역은 가장 발전하는 지역임과 동시에 가장 낙후돼 가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며 "급격한 성장으로 인한 신도시의 교통 및 주차문제, 교육문제, 영유아 보육문제, 원동지역의 고령화 문제, 강서 지역의 각종 혐오시설 및 난개발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 등 풀어야 할 숙제도 많다"고 주장했다.
정 예비후보는 "강서지역의 쾌적한 주거 환경 개선, 원동지역은 축제와 연계한 양산만의 특색 있는 최고의 관광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으며,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의 가치를 살려 차세대 성장 동력이며, 높은 고용창출이 될 수 있는 의료관광 및 의료 산업 육성으로 물금 지역 상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우리 양산도 인구 30만 시대에 접어들었다"며 "좁은 땅덩어리에서 개발만이 발전이라는 구시대적 사고를 벗어나 양산만의 색깔을 가진 아름다운 양산, 살기 좋은 양산, 행복한 양산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엄마란 이름으로 거짓을 말할수 없다"며 "지역을 위해 봉사할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정 예비후보는 경남여고,동아대학교(일어일문학)를 졸업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남부센터장,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외래교수, 양산시 학부모 연합회 감사를 지냈으며 현재 양산시 교육심의위원, 물금 우남아파트 부녀회장, 삼성고속관광 이사직을 맡고 있다.
김홍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