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페이지 정보
YSN 보도취재 2015-11-24 21:27:12본문
양산시는 2016년 4월말 양산시에서 개최될 제55회 경남 도민체육대회 상징물을 선정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김용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체육, 문화예술, 대학교수 등 총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위원회는 11월 18일 오후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위원회를 개최하여 구호, 표어,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등 5개분야 10개작품을 선정했다.
마스코트 (당선작) 당선자 : 김강민(41세), 서울시 노원구 하계1동 거주
구호는 “함께뛰는 행복양산 함께여는 미래경남”이 표어는 “역동하는 양산에서 하나되는 화합체전”이 각각 당선작으로 선정되었다.대회마크는 양산시민이 힘차게 달려가는 모습을 숫자 ‘55’로 표현한 작품이, 마스코트는 양산시와 경상남도의 단결과 화합하는 모습을 잘 표현한 작품이, 포스터는 힘차게 달리는 선수의 이미지를 역동적으로 표현한 작품이 각각 선정되었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앞으로 광고탑 및 아취, 현수막, 배너 등 홍보시설물과 경기장 안내표지판 등에 사용하여 통일된 체전홍보와 대회준비에 활용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제55회 도민체전의 공식 상징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내년에 개최되는 제55회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홍보성기사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幸福同行梁山 YSN연합뉴스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많은 관심과 제보 부탁드립니다. 데스크 메일 : iij3030@naver.com
제보전화 : 010-2351-5758 김홍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