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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해 줄 것을 문화체육관광부에 건의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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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보도취재 2016-04-27 17: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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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5월6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간의 황금연휴'는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하는 28일 국무회의에서 1차로 결정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5일 "우리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내수경기 회복이 무엇보다 절실한 상황"이라면서 "5월6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해 줄 것을 문화체육관광부에 건의했다"고 알렸다.


28일 국무회의에서 문체부가 '5·6 임시공휴일 지정 안건'을 상정하고 박 대통령이 이를 통과시킬 경우, 인사혁신처가 5월3일 국무회의에 공식상정해 최종 확정된다.


그동안 정부가 공직선거일과 국가장을 제외하고 임시공휴일을 지정한 것은 1988년 9월17일 서울 올림픽 개막일, 2002년 7월1일 한·일 월드컵 4강 진출 축하, 2015년 8월14일 광복 70주년 기념 등 총 3차례 뿐이다.


대한상의는 지난해 8·14 임시공휴일 지정의 내수 진작효과를 1조31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올해 5·6 임시공휴일이 결정 될 경우 정부의 '봄 여행주간(5월1∼14일)'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5·6 임시공휴일이 확정될 경우 16만 회원사에 자율 휴무를 권장하는 내용의 공문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점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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