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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 수상작 발표

CGV영등포서 제15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 시상식 열려 - 초/단편 경쟁 부문 대상은 고은상 감독의 <경계선>, 심사위원 특별상 이경준 감독의 <가족의 이름으로>, 관객상 이채현 감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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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투데이 2023-09-26 07: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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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 메인 포스터)

  

 

고은상 감독의 <경계선>이 제15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이사장 민병록)의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지난 2009년에 시작해 올해 15회째를 맞은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이하 초단편영화제)는 지난 19, CGV 영등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초/단편 경쟁 부문 대상작, 심사위원 특별상을 포함한 12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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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경쟁 대상을 수상한 고은상 감독의 <경계선>젠더는 주요한 질문을 통해 우리의 인식을 재구성해야 하는 날, 영화적 방식으로 진실되고 자세한 방향을 제시하는 영화로, “훌륭한 배우들과 견고한 메시지를 통해 관객이 스스로를 반추할 수 있게끔 하는 작품이라는 심사평을 받았다.

 

이경준 감독의 <가족의 이름으로>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영화라는 이름으로, 이 다큐멘터리 작품은 대개 극영화가 자아내는 감정을 전달했다고 말할 수 있다, “특정한 한국적 소재를 섬세하고 우아하게 다뤄내어 더 큰 주제에 이르게 한 것이 인상적이라는 평을 받아, /단편 경쟁 심사위원 특별상의 영예를 누렸다. 아울러, /단편 경쟁 부문의 단편 우수상은 이건희 감독의 <삼인방>, 초단편 우수상은 오엠 감독의 <소년과 까마귀>가 수상했으며, 영화 <경계선>의 윤성 역을 맡은 김인경 배우가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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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롭게 신설된 뉴 제너레이션 부문의 뉴 제너레이션 상은 이채현 감독의 <순이>와 강서윤 감독의 <홈 스위트 홈>이 각각 영광을 안았다. 영화제 현장을 직접 찾은 관객들이 투표한 관객상에는 이채현 감독의 <순이>가 이름을 올렸다. 초단편영화 아카데미의 공모작을 대상으로 하는 다큐멘터리 기획상에는 정석채 감독의 <다녀올게>, 극영화 시나리오상에는 조원빈 감독의 <좀비도 법은 있다>가 수상했다. ‘초단편영화 아카데미는 영화인을 꿈꾸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영화 제작 입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초단편영화제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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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심사단이 직접 선정한 시민 심사위원상은 테어 데겐, 샬롯 뮬러 감독의 <앨리스와 해바라기>, 어린이 심사위원상은 샹탈 페텐 감독의 <줄스&줄리엣>에게 돌아갔다. 어린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한 김유은 어린이는 직접 수상작을 선정하게 되어 영광이었다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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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편영화제는 19일 저녁 7시에 열린 시상식을 끝으로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6일간 경쟁 부문 84편을 포함한 초단편영화 106편을 상영했다. 특히 올해 영화제에서는 GV(관객과의 대화), CT(씨네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었다. 현장 GV CT는 총 21회가 열렸으며 132명의 감독과 관객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

 

 

<15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 수상작>

 

시상명

제목

감독

/단편 경쟁 대상

<경계선>

고은상

/단편 경쟁

심사위원 특별상

<가족의 이름으로>

이경준

/단편 경쟁

단편 우수상

<삼인방>

이건희

/단편 경쟁

초단편 우수상

<소년과 까마귀>

오엠

/단편 경쟁 배우상

<경계선>

김인경 (윤성 역)

뉴 제너레이션 상

<순이>

이채현

<홈 스위트 홈>

강서윤

경쟁 관객상

<순이>

이채현

초단편영화 아카데미

기획상

<다녀올게>

정석채

초단편영화 아카데미

시나리오상

<좀비도 법은 있다>

조원빈

관객 심사단

시민 심사위원상

<앨리스와 해바라기>

테어 데겐, 샬롯 뮬러

관객 심사단

어린이 심사위원상

<줄스&줄리엣>

샹탈 페텐

 

 ​ 

막을 내린 제15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의 수상작은 영화제의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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