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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발전과 시민 안전을 위한 치안 학술세미나 개최”

- 미래치안 패러다임 변화를 위한 부산경찰의 전략과 방향을 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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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N 보도취재 2015-11-27 10: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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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6aab5845b0152414f30ee9b214c8d09_1448588 “부산 발전과 시민 안전을 위한 치안 학술세미나 개최”

- 미래치안 패러다임 변화를 위한 부산경찰의 전략과 방향을 논하다 -

□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권기선)에서는

○ ‘15.11.11.(수)14:00, 부산지방경찰청 1층 대강당에서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나성린 새누리당 의원, 공순진 동의대학교 총장, 박재욱 신라대학교 공공안전정책대학원장 등 500여명이 참석 가운데 창경 70주년 기념 「부산 발전과 시민 안전을 위한 치안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복잡다양한 부산의 치안환경변화에 선제적‧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치안정책 및 활동사례를 분석하여 새로운 치안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항만물류도시 특성에 맞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통정책’·‘2)경찰 위치추적권의 법적·기술적 개선 방안‘·’3)범죄 예방을 위한 CCTV 확대의 빛과 그림자‘·’4)영업비밀보호를 위한 경찰의 대응‘에 대해 발제 및 토론을 진행하였다.

특히, 교통‧112‧생활안전‧외사 분야의 현장 치안전문가인 경찰관이 직접 모든 발제를 담당하고, 학계 기관‧단체에서 토론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미래 치안을 위한 부산경찰의 전략 및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 권기선 부산경찰청장은 이 자리에서

○ “최근 안전에 대한 시민의 기대와 요구가 더욱 높아져 가고 있으며, 현대 사회의 치안은 경찰만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공동의 문제”라고 강조하면서,

“현장치안의 전문가인 경찰관이 제시하는 주제를 통해 학계, 기관 및 단체에서 함께 토론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자리인 만큼 부산 발전과 시민 안전을 위한 치안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어내고, 더욱 우수한 치안활동을 전개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부탁하였다.

□ 부산지방경찰청은 앞으로,

세미나에서 논의된 다양한 주제 및 의견을 검토하여 치안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이론과 실무의 융합을 통한 치안 행정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학계, 전문가 및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정기적인 치안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교류ㆍ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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