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라도 HOME > 뉴스 > 전라도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청렴의 전북, 도민 신뢰의 뿌리 내린다

○ 27일 김관영 도지사 주재 제2차 청렴정책조정회의 개최

페이지 정보

365투데이 2024-08-27 14:37:34

본문

전북자치도는 공직자의 청렴한 자세를 통해 도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강력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 도지사는 27일 제2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고 “청렴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자”고 강조하며, 모든 공직자들이 책임 있는 자세로 도정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달 진행된 제1차 청렴정책조정회의의 연장선으로, 각 실국별로 우수 청렴시책을 공유하며 청렴 문화의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전북자치도는 올해부터 실국원장을 ‘청렴책임관’으로 지정하여 청렴정책 추진 과정과 민원 관리에 대한 책임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19개 실국별로 「청력(淸力)업(UP) 책임관제」를 시행, 실국별 청렴시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부서별로 독창적인 청렴 활동 사례가 발표됐다. 특히 소방본부는 「상행하효(上行下效) 청렴‧소통교육」을 통해 15개의 소방관서장이 이웃 관서를 교차 방문해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조직 내 소통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는 관리자의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자치행정국은 또한 여권접수증 및 세외수입 고지서 등을 활용한 청렴의식 전파와 후생복지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패행위 자가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특혜 제공 여부를 자체 점검하는 등, 청렴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공직자의 청렴은 도민 신뢰의 기본 조건”이라며, 일부 공직자들의 일탈이 전체 공직자에 대한 신뢰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모든 구성원이 청렴 문화 확산뿐 아니라 조직 내 갑질 등 공직자로서의 품위 손상 행위 근절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경상남도 양산시 서창로 178(삼호동)  |  대표전화 : 010-3050-0001  |  등록번호 : 경남.아 02317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5년6월26일  |  발행일 : 2015년6월27일  |  발행 편집인,대표 : (주)제이엠 장몽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몽길
광고.후원.기사제보 : 010-3050-0001
Copyright © 2016 365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mevent0001@gmail.com